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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러 올때마다 느끼는거지만 훔치고 싶은(?) 뭔가를 가지고 있는 애리..닭발님?의 글과 사진을보며 오늘도 알수 없는 무엇인가를 담아갑니다
하하- 고맙습니다. 이거 칭찬맞죠 -__
즐겨찾기 감사해요! 저도 후다닥 추가해놨어요. 좋은 밤 되세요. ;-)
ㅎㅎ 저의 '낮'은 이제 시작입니다 ;;
악플이라. 저 그냥 지나가야 하는 걸까 ? 하고 생각했어요 . 계절학기다니는 중입니다.
방학인데도 바쁘군요. 더울텐데. 예전에 여름에 학교가 어찌나 덥던지. 계절학기도 인간'들로 넘치잖아요. 고등학교 보충수업같지 않나요?
어제 아무것도 하지않고 뒹굴뒹굴 하며 바닥에 늘어붙어 있었더니, 그 벌로 오늘 머리가 지끈지끈하군요, 에휴.
저는 요새 스트레이트로 블랙 아이스~커피를 마시다보니, 좀 이상해졌어요. 카페인 실험체가 된 기분..ㅎㅎ
정확한 눈을 가진 악플러라. 친해지는 건 어때요? 하하하. 제가 그런 경험이 더러 있거든요. 2년 전에, 제가 올렸던 앨범리뷰에 잘못쓴 용어가 있다며 '완전 무식하다'라며 화내시던 열혈메탈팬이 계셨는데, 저랑 덧글 몇번 주고받고 친해진 뒤 급 부드러워지셨다죠. 나중엔 제가 더 많이 알고있는 분야에 대해선 아주 공손한 태도로 묻기도 하시고. p.s. 덧글 열어주셔서 감사! 제 블로그에 비하면 여긴 완전 인기블로그에요.
ㅎㅎ 좋은 생각입니다. 그런데 익명 덧글을 쓰는 사람과 친해질수 없어요. 자기 자신을 밝히지 않으면서 말에요. 성별 나이 직업 게이 인지 스트레잇인지 좌인지 우인지 (이건 농담) 정보를 조금이라도 알려주지 않으면서 나에 대한 평가를 내리는 게 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