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디카가 없어요. 그래서 불편을 느끼기도 했지만. 지금은 신경쓰지 않습니다. 제가 좀 '괴짜'의 피가 흐르고 있거니와 디카라는 고가의 물건이 무슨 필요가 있나 싶습니다. 굳이 바쁜 일도 없는데 필름카메라로 사진 찍고 현상될 때 까지 느긋하게 기다립니다. 마키님도 필름 카메라 하나 지르세요 ^^* 카메라 자체는 그다지 비싸지 않아요
저 역시 디카는 없고,, 필카 두개를 쓰고 있습니다
하나는 미놀타 x-300이고, 또하는 로모 LCA입니다
디카가 고가라고 하셨는데, 디카 보다는 필카가 훨씬 경제적으로 손해같아요
한번 스캔할때마다.. 사오천원 정도가 나가니까요
하지만 디카에서는 느낄 수 없는 기다림의 설레임이 있어서 좋아요
인화나 스캔을 맡기고 어떤사진이 나올까 하는 설레임이요
저도 미놀타 X300을 이용합니다. 저에게 유일한 카메라이지요. 디카를 고가라고 한것은 필름카메라 자체보다 디카가 훨씬 비싸기 때문입니다. 필름구입비용과 그외 현상,스캔,인화료를 따지자면 당연히 후자의 비용이 많지요. 저도 그런 설레임을 좋아합니다만 요즘에는 설레임보다 못나온 사진이 더많을 거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현상하기 겁납니다. 그리고 블로그 주소를 남겨주셨으면 좋을텐데 말이지요. 누군지 궁금하네요
저도 디카만 있으면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2008/05/22 14:57 MOD REPL찍고 다닐텐데 말이죠 ㅠㅠ
나도 디카가 없어요. 그래서 불편을 느끼기도 했지만. 지금은 신경쓰지 않습니다. 제가 좀 '괴짜'의 피가 흐르고 있거니와 디카라는 고가의 물건이 무슨 필요가 있나 싶습니다. 굳이 바쁜 일도 없는데 필름카메라로 사진 찍고 현상될 때 까지 느긋하게 기다립니다. 마키님도 필름 카메라 하나 지르세요 ^^* 카메라 자체는 그다지 비싸지 않아요
2008/05/22 15:55 MOD2루수처럼 사진 찍는다는 말..
2008/05/22 16:24 MOD REPL왠지 멋진걸요...
화려하지 않은 플레이가 더 힘들다던데.. 화려하지는 않더라도 마음이 담긴, 그런 사진을 찍어보고 싶어요..^_^
야구 좋아하는 분이라 이 마음을 아시는군요. 평범한 수비를 호수비로 잡아내는 내야수보다. 호수비 할 걸 평범하게 캐치하는 내야수가 좋습니다. 가끔 몸개그 허용!
2008/05/23 00:53 MOD으흠..좋은데요..^^
2008/05/22 16:54 MOD REPL아. 고맙습니다. 그 밑에 있는 문장은 보지 못하셨나봅니다. 이제는 그런 결심마저 귀찮아 졌습니다.
2008/05/29 01:33 MOD말귀에 사진에 대한 철학이 담겨있네요.
2008/05/22 20:52 MOD REPL그저 멋스럽다는 말 밖에는..
사진을 못찍지만- 사진철학은 가지고 있습니다. 이상한 일입니다 _-;
2008/05/29 01:34 MOD사진 보다는 단 세 줄의 글귀가 더욱더 인상적이네요 ^^
2008/05/23 01:30 MOD REPL아- 고렇습니까. 덧글이 있다는 걸 이제야 보았습니다. 역시.. 사진을 별루죠. 하하하;;;
2008/05/29 01:33 MOD저 역시 디카는 없고,, 필카 두개를 쓰고 있습니다
2008/05/23 22:06 MOD REPL하나는 미놀타 x-300이고, 또하는 로모 LCA입니다
디카가 고가라고 하셨는데, 디카 보다는 필카가 훨씬 경제적으로 손해같아요
한번 스캔할때마다.. 사오천원 정도가 나가니까요
하지만 디카에서는 느낄 수 없는 기다림의 설레임이 있어서 좋아요
인화나 스캔을 맡기고 어떤사진이 나올까 하는 설레임이요
저도 미놀타 X300을 이용합니다. 저에게 유일한 카메라이지요. 디카를 고가라고 한것은 필름카메라 자체보다 디카가 훨씬 비싸기 때문입니다. 필름구입비용과 그외 현상,스캔,인화료를 따지자면 당연히 후자의 비용이 많지요. 저도 그런 설레임을 좋아합니다만 요즘에는 설레임보다 못나온 사진이 더많을 거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현상하기 겁납니다. 그리고 블로그 주소를 남겨주셨으면 좋을텐데 말이지요. 누군지 궁금하네요
2008/05/24 03:33 MOD